글뤼봐인을 만들어파는 큰 매장이다. 연말이면 독일인들이 다들 즐겨마시는 글뤼봐인은 적포도주에 꿀과 향료를 넣어서 따끈하게 데운 것인데, 추운 겨울에 이걸 마시면 몸이 정말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. 보통 머그잔 같은 데 담아서 마시지만, 예쁜 글뤼봐인 전용 머그잔에 담아 마시면 더욱 운치가 나게 마실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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